2026 인도네시아 오픈 배드민턴: 락샤 센 1라운드 탈락, PV 신두는 계속 진격
• PV Sindhu가 태국의 세계 랭킹 19위 부사난 옹밤룽판을 25-23, 21-16으로 꺾고 2026 인도네시아 오픈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 반면, 인도 선수 락샤 센과 키담비 스리칸트는 모두 BWF Super 1000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탈락했습니다. • 이번 승리는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세계 톱 10에 재진입한 Sindhu에게 의미가 크며, 부사난과의 상대 전적 리드를 21-1로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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