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내 호주 십대 메탄올 사망 사건의 '납득할 수 없는' 기소 내용에 유가족들 절망
• 호주 정부는 Bianca Jones와 Holly Morton-Bowles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깊은 좌절감'을 느끼며, '실효성 있는 강력한 기소'를 지속적으로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호주 정부는 라오스 당국이 '매우' 실망스러운 수준의 가벼운 혐의를 적용하려 함에 따라, 두 명의 십대 여행자가 메탄올 중독으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 '실효성 있는 강력한 기소'를 원한다고 전했습니다. • 멜버른 출신의 여행자 Bianca Jones와 Holly Morton-Bowles(모두 19세)는 2024년 말 동남아시아 국가인 라오스를 배낭여행 하던 중, 방비엥의 Nana 배낭여행자 호스텔에서 술을 마시다 메탄올에 중독되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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