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차이로 인해 분열될 위험' 속 '국가적 대화(National Conversation)' 프로젝트 출범
• Sajid Javid와 Jon Cruddas가 이끄는 위원회가 사회적 응집력을 재건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국가에 대한 대중의 비전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Sajid Javid는 공공 생활 전반의 인사들이 영국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묻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국가가 "우리의 차이로 인해 분열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전 보수당 재무장관과 전 노동당 정책 책임자 Jon Cruddas가 공동 의장을 맡은 '지역사회 및 응집력 독립 위원회(The Independent Commission on Community and Cohesion)'는 '국가적 대화(National Conversation)'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들이 자신의 지역사회와 국가에 대해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비전을 공유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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