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및 웨일스의 AI 법률 보조원 계획, "예산 및 인력을 대체할 수 없다"고 변호사들 지적
David Lammy 부총리가 사건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Crown Court(형사법원)에 AI 보조원을 도입하는 시범 사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인공지능 기반의 가상 법률 보조원을 도입하려는 이 계획에 대해, 해당 기술이 "필수적인 예산 지원과 추가 법원 인력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 David Lammy 부총리는 화요일에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법원 사건 적체 현상을 줄이기 위해 AI 보조원을 시험 운영하겠다고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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