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anti-ICE 시위대 및 좌파 단체 광범위하게 감시한 기록 드러나
• DHS는 트럼프의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단체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작전의 일환으로 잠입 요원을 회의에 파견하고, 채팅방에 침투했으며, 금융 기록을 입수했습니다. • 최근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올해 초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이민 단속 반대 시위와 관련하여 유명 좌파 조직 및 시위대들을 광범위하게 감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내부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토안보부(DHS)는 트윈 시티와 뉴욕의 지역사회 회의에 잠입 요원을 파견하고, Signal 채팅방에 침투했으며, 주류 노동조합 및 좌파 성향 비영리 단체들의 금융 기록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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