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 스퀘어로 가주세요’: 자율주행 택시, ‘올여름 말’ 런던 거리 운행 허가
• Wayve와 Uber가 TfL(런던 교통공사)로부터 자율주행 택시를 위한 첫 미니캡(minicab) 면허를 취득했으나, 초기에는 안전 운전자가 탑승할 예정입니다. • 택시 앱 기업 Uber와 자율주행 기술 개발사 Wayve는 런던에서 첫 미니캡 면허를 부여받아 유료 고객에게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당분간은 인간 안전 운전자가 동승하게 됩니다. • 양사는 정식 공개 서비스에 앞서 “올여름 말”부터 영국 내에서 시범 운행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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