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베테랑 및 군 의료 전문가들, USS Abraham Lincoln 승조원들에 대해 우려 표명
장기 파병과 더불어 용수 부족, 배관 문제, 투신 시도 등의 보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미 해군 베테랑들과 군 의료 전문가들이 중동 지역 내 미국 작전 지원을 위해 거의 9개월 동안 해상에 머물고 있는 USS Abraham Lincoln 승조원들이 겪고 있는 압박감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으며, 열악한 생활 조건과 승조원들의 정신 건강 악화에 대한 보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샌디에이고 기반의 이 항공모함은 원래 태평양으로 향하기 위해 11월 21일 출항했으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시작되면서 중동으로 경로가 변경되었습니다. • 현재 이 함정은 파병 기간이 반복적으로 연장되면서, 의미 있는 항구 방문 없이 250일 이상 연속으로 해상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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