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위험 신호’: 뉴질랜드 최초의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에 지역 주민들이 투명성 강화를 요구하며 우려 표명
뉴질랜드 남부 Makarewa에 35억 뉴질랜드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려는 계획이 전력 및 용수 사용, 잠재적 소음 공해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뉴질랜드 최초로 계획된 AI 데이터센터 부지 인근 주민들은 프로젝트의 투명성, 특히 센터의 막대한 전력 및 용수 사용과 잠재적인 소음 공해가 자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싱가포르 기반 기업인 Datagrid는 뉴질랜드 최남단 도시인 Invercargill 북쪽 Makarewa의 49헥타르 부지에 35억 뉴질랜드 달러(미화 20억 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승인을 받았습니다. • 건설은 올해 시작될 예정이며, 센터는 2028년까지 운영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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