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클레벌리, 차기 런던 시장 출마 위해 ‘전통적 보수주의’ 캠페인 전개 예정
• 고위 보수당 인사인 제임스 클레벌리는 LBC와의 인터뷰에서 칸 시장은 ‘직무에 대한 열정을 잃었다’고 주장하며, 버넘 시장은 ‘매우 반-런던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그는 런던 시장이 되기 위해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다짐하며, 수도에서의 승리가 케미 배드녹이 총리가 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그는 배드녹의 리더십 아래 우경화가 진행되면서 시장 출마를 위해 그림자 내각에서 사임했다는 부인을 했습니다. 다만, 일요일에 진행된 일련의 인터뷰에서 그는 보수당 당수가 집중해 온 ‘문화 전쟁’ 이슈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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