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파월, 버넘이 No 10의 '남성 중심적(boys club)' 브리핑 문화를 바꿀 것이라고 밝혀
• 노동당 부대표는 No 10이 더욱 실력 중심(meritocratic)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버넘에게 장관 및 직원들의 성비 50:50 달성을 약속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루시 파월은 비판론자들의 입을 막았던 No 10의 파벌적 브리핑이라는 '남성 중심적' 문화를 앤디 버넘(Andy Burnham)이 바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루시 파월은 다우닝가에서 '불쾌한' 브리핑을 경험했으며, 이로 인해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거나 다우닝가의 입장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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