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소규모 발전소, 이란 연계 해킹 이후 사이버 리스크 지속
•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정부 조치는 2030년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지난 7월의 해킹 사건으로 인해 이 일정이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 지난달 이란 연계 해킹이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수백 개 소규모 발전소들이 2030년대까지 국가 주도의 사이버 공격에 더 높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당국은 이번 주 에너지 업계 경영진에게 이번 침해 사고에 대해 브리핑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지난달 한 무명의 소규모 가스 발전소가 4일 동안 가동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에너지 인프라가 직면한 사이버 위협 증가에 대해 업계에 경고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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