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미국 영주권 보유한 4기 암 환자 구금
• ICE 대변인은 Loreto Javar가 비자 신청 당시 필리핀에서의 범죄 경력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영주권을 보유하고 4기 전립선암으로 투병 중인 76세 남성이 워싱턴주 타코마의 이민세관집행국(ICE) 구금 시설에 수용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연방 이민 당국은 지난 6월 워싱턴주 투퀼라에서 진행된 미국 시민권 인터뷰 도중 Loreto Javar를 구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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