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결과, 잉글랜드 내 NHS 흑인, 아시아인 및 소수 민족 관리자 5명 중 1명이 인종차별로 인해 퇴사 계획
• 설문에 참여한 BAME 관리자의 거의 5분의 4가 인종차별, 배제 및 경력 발전의 장벽을 보고함에 따라 보건 서비스 내 인력 유출 위기에 직면함 • NHS Alliance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잉글랜드의 NHS는 근무 기간 중 인종차별, 배제 및 차별을 겪은 소수 민족 관리자들의 대거 이탈 상황에 놓여 있음 • 흑인, 아시아인 및 소수 민족(BAME) 배경을 가진 관리자의 거의 5분의 4가 인종차별과 소외, 그리고 경력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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