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유럽이 규칙 기반의 국제 질서를 재건할 수 있다고 언급
• 캐나다 총리는 유럽이 더 '거래적이고, 폐쇄적이며 잔인한 세상'에 굴복할 운명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유럽이 더 "잔인한 세상"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새로운 국제 질서를 재건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카니 총리는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고조와 미국의 Nato 약속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제기되는 가운데 월요일에 개막한 유럽 정치 공동체(European Political Community) 회의에 참석한 최초의 비유럽 지도자로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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