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존스와 2GB 동료 진행자, SMH와 기자를 '언론계의 돼지들'이라 지칭... 법정서 밝혀져
• 시드니 라디오 방송국 전 진행자인 제이슨 모리슨은 베테랑 쇼크 조크(shock jock) 존스의 재판 과정에서 '증거를 조작했다'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 시드니 법원은 앨런 존스와 동료 2GB 쇼크 조크 제이슨 모리슨이 Sydney Morning Herald와 수석 조사 기자 케이트 맥클라이몬트를 자주 "언론계의 돼지들"이라고 불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전했습니다. • 이 문자 메시지들은 화요일, 모리슨이 로어 노스 쇼어의 한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폭행 혐의와 관련해 친구인 존스에게 유리하도록 "증거를 맞춤형으로 조작했다"는 검찰의 주장이 제기되는 과정에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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