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 닉스, 자신의 주치의를 기리기 위해 의대에 300만 달러 기부
• 음악가 스티비 닉스가 수년간 자신의 성대를 치료해 온 조셉 슈거먼(Joseph Sugerman) 박사를 기리는 기금 교수직(endowed chair) 신설을 돕기 위해 USC에 기부했다. •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스티비 닉스는 커리어의 상당 기간 동안 자신의 목소리 관리를 도와준 의사를 기리기 위해 남가주대학교(USC) 의과대학에 300만 달러를 기부했다. • 이번 대규모 기부는 비버리 힐스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자 스티비 닉스를 비롯한 여러 공연자와 환자들을 수년간 치료해 온 조셉 슈거먼 박사를 기리기 위한 USC Keck School of Medicine의 이비인후과 기금 교수직 신설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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