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 인플루언서 멜리사 레인 라이블리, 런던 폭행 혐의 유죄 인정
• '안티 워크(anti-woke)' PR 회사 창립자가 지난 10월 본드 스트리트(Bond Street) 지하철역에서 한 여성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긴 사건으로 910파운드를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 MAGA 인플루언서인 그는 런던 지하철역에서 말다툼 도중 여성을 폭행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 미국 내 '안티 워크' 성향의 America First Public Relations 회사 창립자인 멜리사 레인 라이블리(40세)는 지난해 10월 본드 스트리트역에서 한 여성의 머리카락을 '강압적인 방식'으로 잡아당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