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로 앤서니, 오스틴 메트칼프 살해 혐의로 35년형 선고 후 재심 청구
• 변호인단은 검찰이 19세의 앤서니에게 증언권을 포기하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하며 추가적인 사유를 제시함 • 카멜로 앤서니의 법률 대리인단은 2025년 육상 경기 대회에서 17세의 오스틴 메트칼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텍사스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판결과 징역 35년형을 선고받은 지 한 달 만에 재심 및 담당 판사의 기피 신청을 제기함 • 화요일에 제출된 신청서에서 앤서니의 변호인단은 검찰이 피고인에게 증언권을 포기하도록 강요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유죄 판결이 뒤집혀야 한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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