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메테 프레데릭슨, 수개월의 불확실성 끝에 중도좌파 연합 합의
• 사회민주당 당수, 그린란드 문제로 인한 도널드 트럼프와의 관계 위기 속에서 총리직 3연임 확보 • 메테 프레데릭슨 덴마크 사회민주당 당수는 월요일, 중도좌파 연합 정부 구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그녀는 그린란드를 둘러싼 도널드 트럼프와의 관계 위기 속에서도 권력을 유지하게 되었다. • 이번 소수 내각 구성 합의로 프레데릭슨은 총리로서 세 번째 임기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12개 정당이 덴마크 의회 의석을 확보한 지난 3월 선거 이후 수개월간 이어진 불확실성이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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