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Variety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및 아시아 영화 경쟁 부문 공개... 이자벨 위페르, 매기 질렌할, 고레에다 히로카즈, 판빙빙, 양자경 등 참석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이자벨 위페르, 매기 질렌할, 판빙빙, 양자경 등 유명 스타들이 포함된 전체 게스트 명단과 공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 이번 라인업에는 5편의 갈라 프레젠테이션과 'The Burning Giants', 'Dhara' 등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작품을 포함해 아시아 영화 경쟁 부문에 출품된 14편의 영화가 포함되었다. • 선정작들은 태국, 싱가포르, 스리랑카, 네팔,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작품들을 통해 폭넓은 국제적 협업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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