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이베리아로 20명 추방... 트럼프 합의에 따른 이주민 1,200명의 첫 사례
• 이번 합의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으로 추진된 최대 규모의 제3국 추방 사례 중 하나입니다. • 미국은 목요일, 새로운 합의에 따라 라이베리아가 수용하기로 한 이주민 1,200명 중 20명을 먼저 송환했습니다. • 추방자들은 몬로비아 외곽의 Roberts international airport에 도착했습니다. 라이베리아-미국 간의 이번 합의는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이민 단속으로 인해 추진된 가장 큰 규모의 제3국 추방 조치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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