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대원, '선전 도구' 논란 일어난 60 Minutes 방송에서 이란 구조 경험 회상
• 비평가들은 해당 공군 대원의 구조 관련 방송 분량이 도널드 트럼프의 인기 없는 전쟁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작되었다고 주장한다. • 한 미 공군 대원이 이란에서 격추된 후 등과 팔, 어깨가 골절된 상태로 7,000피트 높이의 능선을 올랐으며, 적대적인 현지인들이 포위해 오던 중 미국 특수부대 팀에 의해 구조된 이야기를 전했다. • 'Bravo'라는 코드네임으로만 신원이 밝혀진 이 공군 대령은 일요일 밤 CBS의 60 Minutes에 출연했으며, 일부 비평가들은 이 방송 분량을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받지 못하는 전쟁에 대한 여론을 조작하려는 펜타곤의 선전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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