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클랜시의 변호인, 미결정 판결 후 판사에게 무죄 선고 요청
• 케빈 레딩턴 변호사는 의뢰인이 자녀들을 살해한 행위가 살인죄에 해당한다는 증거를 검찰 측이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목요일, 매사추세츠주 여성의 살인 재판을 담당한 판사에게 린지 클랜시의 변호인은 그녀가 정신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세 어린 자녀를 살해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음을 검찰이 입증하지 못했다며 심신상실로 인한 무죄 판결을 요청했습니다. • 변호인 케빈 레딩턴은 배심원단이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한 채 재판이 종료된 지 6일 만에 윌리엄 설리번 판사에게 이 요청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12명의 배심원 중 네 번째 구성원이 단 한 명의 배심원이 만장일치 평결을 가로막은 상황을 공개적으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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