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린 핸슨, One Nation의 '장기 집권' 선언하며 앵거스 테일러에 대한 압박 가중
• 역사적인 Farrer 보궐선거 승리로 Coalition 리더십에 대한 내부 불만 고조. 최신 뉴스 이메일, 무료 앱 또는 일일 뉴스 팟캐스트를 확인하세요. • 폴린 핸슨은 역사적인 Farrer 보궐선거 승리 이후 One Nation이 "장기적으로 이곳에 남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번 승리는 앵거스 테일러가 취임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그의 리더십에 대한 내부적인 동요를 일으켰다. • 우파 포퓰리즘 정당인 One Nation은 토요일 밤, 데이비드 팔리가 무소속 미셸 밀소프를 꺾으면서 사상 처음으로 연방 하원 의석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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