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 살해 혐의 재판 중인 남성, 함정에 빠졌다고 주장
• 요르겐 페네크는 배심원단에게 자신은 살인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하며, 당시 몰타 총리의 최고 고문이 주동자였다고 주장했습니다. • 저널리스트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 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한 사업가가 7년 전 체포 이후 처음으로 법정에서 혐의에 대해 입을 열었으며, 경찰이 자신을 함정에 빠뜨렸고 살인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배심원단에 말했습니다. • 4일간 진행된 변호인 및 검찰 측 변호사의 심문 과정에서 요르겐 페네크(44세)는 몰타 총리의 최고 고문이 살인을 승인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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