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사이드 위기 지속되는 아르헨티나, 10대 소녀 2명 살해 사건에 분노
• 며칠 간격으로 발견된 14세와 17세 소녀 두 명의 잔혹한 살해 사건으로 국가적 충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아르헨티나는 이틀 간격으로 발견된 두 명의 10대 소녀 시신에 분노하며 반응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수년간의 페미니즘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남미 국가인 아르헨티나에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페미사이드(femicide) 위기를 극명히 보여주며, 특히 Javier Milei 극우 정부의 젠더 기반 폭력 피해자 지원 삭감 결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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