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John's, NCAA 2라운드에서 Kansas 상대로 버저비터 승리하며 Sweet 16 진출
• 5번 시드의 St. John's가 일요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경기에서 Dylan Darling의 경기 종료 직전 드라이빙 레이업 득점에 힘입어 Kansas를 67-65로 꺾고, 1999년 이후 처음으로 Sweet 16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 13점 차 리드를 내주었으나 Rick Pitino 감독의 지휘 아래 반격에 성공한 Red Storm(30승 6패)은 Zuby Ejiofor와 Bryce Hopkins가 각각 18점을 기록했습니다. • 이번 승리는 St. John's가 지난 3시즌 만에 대학 농구의 명성으로 빠르게 복귀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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