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산불 진압 중 사망한 조종사, 니콜라스 데일로 확인
• 브리티시 컬럼비아 출신의 조종사는 공중 소방 작업 중 추락한 헬리콥터에 탑승했던 유일한 인원이었습니다. • 콜로라도 산불 진압 중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조종사의 신원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수크 출신의 니콜라스 데일(Nicholas Dale)로 밝혀졌습니다. • 거니슨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따르면, 56세의 데일 씨는 월요일 당국이 '골드 마운틴 화재'라고 명명한 산불을 진압하던 중 헬리콥터가 실버 잭 저수지에 추락하며 사망했습니다. 그의 시신은 이후 잠수부들에 의해 침몰한 헬리콥터에서 수습되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