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NHS 트러스트 영안실 시신들 '심각한 부패' 상태, 조사관 밝혀
• Human Tissue Authority는 저장 공간 부족으로 인해 시신들이 제때 냉동고로 옮겨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보건 서비스 역사상 최대의 출산 관리 스캔들의 중심이 된 NHS 트러스트 영안실의 시신들이 제때 냉동고로 옮겨지지 않아 '심각한 부패' 상태인 것으로 조사관들이 발견했습니다. • 지난 3월 Nottingham university hospitals NHS trust를 방문한 Human Tissue Authority (HTA) 조사관들은...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