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지지한 존 수누누, 뉴햄프셔 공화당 상원 의원 후보 경선 승리
• 유력 후보였던 수누누가 스콧 브라운을 꺾고 11월에 치러질 주목받는 경합의 공화당 후보 지명을 확보했습니다. • 전 상원 의원인 존 E. 수누누는 화요일 뉴햄프셔 공화당 상원 의원 후보 경선에서 스콧 브라운을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이번 경선은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려 한다면 반드시 이겨야 할 중요한 레이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61세의 수누누는 공화당 경선의 확실한 유력 후보였습니다. 그는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상원 의원을 한 차례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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