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가족의 반려견 써니 별세: ‘대자연의 힘과 같은 존재’
• 2013년 백악관에서 오바마 가족과 함께하게 된 써니는 2021년에 세상을 떠난 보에 이어 오바마 가족의 두 번째 반려견이었습니다. •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수요일 오전,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두 번째 포르투갈 워터 독 써니가 화요일에 별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제 우리는 소중한 가족 구성원을 잃었다”며, “대자연의 힘과 같은 존재”였다고 묘사한 14살 반려견의 사진을 함께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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