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is 녹음물, 밴드 측 반대에도 불구하고 경매 부쳐져
• 콘서트, 리허설, 사운드체크 및 대화 내용이 담긴 아카이브의 추정 가치는 최대 160만 파운드에 달함 • Oasis의 콘서트, 리허설, 그리고 노엘(Noel)과 리암 갤러거(Liam Gallagher) 사이의 솔직한 대화가 포함된 100시간 이상의 녹음 아카이브가 밴드 측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최대 160만 파운드에 경매에 부쳐질 예정임 • 이 수집물은 1994년 데뷔 앨범 Definitely Maybe 발매부터 2001년까지 Oasis와 함께 작업한 사운드 엔지니어 휴 리차즈(Huw Richards)가 모은 것으로, 209개의 DAT 테이프, 73개의 아날로그 카세트, 3개의 MiniDisc로 구성되어 있으며, 리차즈의 아들 오와인(Owain)이 판매를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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