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태평양 보트 공격으로 3명 사망
• 트럼프 행정부가 소위 '마약 테러리스트'들을 겨냥함에 따라 이번 공격으로 사망자 수는 최소 21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목요일, 트럼프 행정부가 라틴 아메리카의 밀수 혐의자들을 대상으로 수개월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반입 혐의를 받는 보트를 공격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 • 이번 공격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9월 초부터 '마약 테러리스트'라고 부르는 이들을 표적으로 삼아 보트 공격을 시작한 이후 미군에 의해 사망한 인원은 최소 21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