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 해안에서 암포라 500개가 실린 로마 시대 난파선 발견
• 2,100년 된 선박의 발견이 '최근 몇 년간 가장 중요한 수중 고고학적 발견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약 500개의 암포라를 실은 2,100년 전의 로마 난파선이 시칠리아 마자라 델 발로(Mazara del Vallo) 해안에서 3마일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 이탈리아 문화유산 경찰인 카라비니에리(Carabinieri)는 어민들의 제보를 받은 후 잠수사와 수중 카메라의 도움을 받아 난파선을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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