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트럼프 행정부가 억만장자 후원자를 위해 미-캐나다 교량 개통을 지연시켰다고 주장
• 이번 지연은 인근 Ambassador Bridge의 소유주이자 트럼프 후원자인 Matthew Moroun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됨 • 트럼프 행정부는 디트로이트와 온타리오주 윈저를 잇는 47억 달러 규모의 공공 교량 건설을 수개월 동안 차단했으며, 비판론자들은 이것이 도널드 트럼프의 억만장자 후원자를 위한 '대가성 거래(quid pro quo)'라고 주장함 • 디트로이트와 윈저를 연결하는 Gordie Howe 국제 교량의 리본 커팅식은 당초 6월 초로 예정되었으나, 미국과 캐나다 관리 간의 분쟁 속에 갑작스럽게 취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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