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 웡 외교장관, 이스라엘에 레바논 주권 지지 및 점령 반대 의사 표명
• 페니 웡 외교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이란에 대한 규탄을 재강조하며,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를 점령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발언은 네타냐후 정부가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 단체 헤즈볼라에 맞서 '방어적 완충 지대'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이후, 페니 웡 장관이 이스라엘 외교장관에게 호주의 레바논 주권 지지 입장을 전달한 것입니다. •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갈등 종식을 위한 협상 가능성을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겠다고 다짐하며 긴장 완화의 희망이 희미해진 가운데 나온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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