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자율주행 모드 탓으로 돌렸던 Tesla 충돌 사고, 운전자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
• Tesla는 마이클 버틀러(Michael Butler)가 6월 마사 아빌라(Martha Avila)의 자택으로 돌진하기 전 자율주행 모드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 휴스턴 인근의 한 주택으로 Tesla Model 3가 충돌해 내부에 있던 76세 여성이 사망한 사고 당시, 차량이 자율주행 모드였던 것으로 알려진 한 남성이 최근 과실치사 혐의로 구금되었습니다. • 6월 19일 마사 아빌라의 사망 사고와 관련한 마이클 버틀러의 체포 소식은 수요일 늦게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의 에드 곤잘레스(Ed Gonzalez) 보안관의 Facebook 게시물을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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