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길레인 맥스웰의 사면 반대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 성매매 범죄로 2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제프리 엡스틴의 오랜 조력자가 일련의 항소 절차를 모두 마쳤습니다. • 미국 상원은 수요일, 성매매 범죄로 현재 20년형을 살고 있는 제프리 엡스틴의 오랜 조력자 길레인 맥스웰에 대한 대통령의 어떠한 사면에도 반대한다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 네바다주 민주당 소속 잭키 로젠 의원이 발의한 이 결의안은 맥스웰이 "미성년자의 성적 착취 및 학대와 관련하여 제프리 엡스틴과 함께 저지른 범죄에 대해 대통령 사면이나 어떠한 형태의 관용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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