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대통령, 부상당한 팔레스타인 공격자 사살한 전투 위생병 사면
• 2017년 군인을 흉기로 찌른 남성을 과실치사로 유죄 판결받은 Elor Azaria 사건이 계속해서 국가적 갈등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 대통령은 점령지 West Bank에서 군인을 흉기로 찌른 후 중상을 입은 팔레스타인 공격자를 총격해 숨지게 한 전투 위생병을 사면했습니다. 이 사건은 10년 전 이스라엘 사회를 분열시켰던 사건입니다. • 2017년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Elor Azaria가 18개월 형량의 3분의 2를 복역한 후 석방된 사건은 대부분의 유대인 남성에게 병역 의무가 있는 이스라엘에서 엄청난 관심을 끌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