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들이 250파운드 몸무게로 사망, 미시간주 부모 살인 혐의 기소
당국은 이 부부가 어린 아들을 의사에게 데려가지 않았으며, 가정 내에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미시간주의 한 부부는 겨우 7세인 아들이 250파운드(113kg) 이상의 몸무게로 사망함에 따라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의 정황에 대한 조사는 2025년 11월 4일, 미시간주 플린트 타운십의 한 가정에서 어린 소년이 의학적 응급 상태에 있다는 911 신고가 접수된 후 시작되었습니다. 캐스퍼 오브라이언(Casper O’Brien)으로 확인된 이 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진 후 사망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