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전 대통령, 미국이 집권당 약화시키려 모의했다고 주장
•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전 대통령은 미국이 주지사들에 대한 조사와 프로파간다를 이용해 경쟁 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함 • 로페스 오브라도르는 미국 당국이 멕시코 주지사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며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 관리들이 야권 강화를 위해 집권당을 약화시키려 한다고 비난함 • 그는 수요일 X(구 트위터)에 게시한 긴 서한에서 "일부 미국 관리들이 복종적이고 부패하며, 마피아 같고 잔인한 정부를 복원하려는 목적으로 Morena당을 약화시키고 멕시코의 우파 야당을 강화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썼음
theguardian.com
![미국·일본 외신도 지방선거 일제히 주목···“여당 승리 예상” [6·3 지방선거] - 경향신문](/_next/image?url=https%3A%2F%2Fimg.khan.co.kr%2Fnews%2F2026%2F06%2F03%2Fnews-p.v1.20260603.98b206d189f14bbb9623e4575d0d4231_P1.jpeg&w=1920&q=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