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유죄 판결 받은 목사를 위해 기도를 요청한 루이지애나 교회 – 하지만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는 없었다
• Anthony Odiong은 텍사스주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러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최근 텍사스에서 성직자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종신형을 선고받은 가톨릭 신부가 과거 주임 신부로 재직했던 루이지애나의 한 교회가, 유죄 판결 후 발행된 교구 회보를 통해 피해자들에 대한 언급 없이 신부를 위한 기도 요청을 해 피해자들과 지지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텍사스주 웨이코에서 Anthony Odiong에게 성폭행을 당해 유죄 판결을 끌어낸 두 여성 중 한 명인 Mary Doe(법정 가명)는 화요일 성명을 통해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외곽 룰링에 위치한 St Anthony of Padua 공동체에 피해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