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모어 산에서 트럼프, 애국심에서 ‘공산주의’로 방향 틀어 - The New York Times
• 트럼프 대통령은 7월 4일 전야 러시모어 산에서 연설을 통해 국가의 건국자들을 찬양하는 한편, 자신의 정치적 상대들을 “신앙심 없는” “사악한” 공산주의자로 규정했습니다. • 이번 연설은 중간 선거를 앞둔 캠페인 집회 성격을 띠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자들에게 승리를 보장하기 위해 “어리석거나” “현명하지 못한” 행동을 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를 통해 의회가 더 엄격한 유권자 신분증 요구 사항을 시행하는 법안인 SAVE America Act를 통과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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