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축제 중 표지판 낙하 사고로 사망한 남성 신원 밝혀져... 교회 측 추모
• 이스트본의 Jesus Living Water 교회 목사인 41세 로버트 구안코(Robert Guanco)는 '많은 이들의 삶에 감동을 준' 인물로 묘사되었습니다. • 금요일 기독교 축제에서 대형 나무 표지판이 쓰러지며 사망한 41세 남성의 신원이 이스트 서섹스 이스트본 소재 교회의 목사인 로버트 구안코로 밝혀졌습니다. • 일요일 교회 측의 추모 글에서는 그를 존경받는 목사이자 "사랑 넘치는 남편"이며 "헌신적이고 자상한 아버지"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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