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PFAS 오염 부지에 아동 및 가족 수용 시설 계획
• 루이지애나주의 전직 군사 시설 지하수에서 최소 41m ppt의 독성 '영원한 화학물질(PFAS)'이 검출되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세관집행국(ICE)은 대통령의 추방 프로그램 허브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 내 PFAS 오염이 가장 심각한 부지 중 하나인 곳에 아동 및 가족을 위한 구금 시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현재 England Airpark로 불리는 England 공군 기지는 루이지애나주에 위치한 광활한 전직 군사 시설로, 이곳의 지하수 내 PFAS 수치는 최소 410억 ppt(parts per trillion)로 나타났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