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Newsweek트럼프의 정보국장 지명자 제이 클레이턴, 바이든의 2020년 대선 승리에 의구심 제기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이 클레이턴(Jay Clayton)을 국가정보국장(DNI)으로 지명했으나, 클레이턴이 조 바이든의 2020년 대선 승리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이번 지명은 털시 가바드(Tulsi Gabbard)의 사임과, 국가 안보 경험 부족 및 리사 쿡(Lisa Cook) 연준 이사에 대한 공격으로 비판을 받아온 빌 풀티(Bill Pulte) 국가정보국장 대행의 임기에 뒤이어 이루어졌다. • 저널리스트 척 토드(Chuck Todd)를 포함한 민주당 상원의원들과 비판론자들은 최고 정보 책임자가 선거의 정당성에 의구심을 심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클레이턴이 해당 직책에 적합한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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