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City AM런던 테크 위크는 '컨퍼런스 형태로 나타난 안주함'이었다
• Antler의 파트너는 런던 테크 위크(London Tech Week)를 "컨퍼런스 형태로 나타난 안주함"이라고 비판하며, 영국이 시스템적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성공을 축하하는 데 너무 치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번 비판은 영국 테크 생태계가 직면한 결정적인 장벽, 특히 인재 영입과 스케일업을 시도하는 기업들에 대한 자금 지원 부족 문제를 강조했습니다. • 40,000건 이상의 영국 펀딩 라운드를 분석한 Antler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시드 단계에서 시리즈 A로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스타트업은 약 12%에 불과해 파이프라인의 심각한 약점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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