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은 인류의 적이었다’: 키이우가 소련 지도자 자리에 코사크 지도자 동상을 세우려는 이유
•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강제 합병 이후 소련 시대 동상의 철거가 가속화되었으며, 2022년 푸틴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인들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면서 그 속도는 더욱 빨라졌습니다. • 2013년부터 키이우의 타라스 셰우첸코 대로 하단에 위치한 기단은 기이할 정도로 비어 있었습니다. 이 허름한 기념물에는 흰색 페인트와 그래피티가 칠해져 있습니다. • 소련 공산주의 시절 레닌이 서 있던 자리에는 누군가 우크라이나의 상징인 삼지창(trident)을 붙여 놓았습니다. 과거 친러시아 정부를 축출한 우크라이나의 마이단 혁명 당시, 군중들이 이 조각상을 쓰러뜨리고 슬레지해머로 부수었습니다.
theguardian.com
![정보 요청서 - 잠재적 [상금 명칭 대기 중] - NASA Science](/_next/image?url=https%3A%2F%2Fassets.science.nasa.gov%2Fcontent%2Fdam%2Fscience%2Fmissions%2Fa-step%2FFFR_Earth_Background_20251120%2520.png%2Fjcr%3Acontent%2Frenditions%2Fcq5dam.web.1280.1280.png&w=1920&q=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