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소매업체들, 미취업 청년을 위한 10만 개의 일자리 배치 프로그램 마련
• DWP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John Lewis 및 M&S와 같은 기업들이 18~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4주간의 배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영국 소매업체들은 취업, 교육 또는 훈련을 받지 않고 있는(Neet) 청년들이 유급 노동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향후 3년 동안 최대 10만 개의 단기 배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Department for Work and Pensions (DWP)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Marks & Spencer, Pets at Home, Asda 및 John Lewis Partnership를 포함한 40개 이상의 소매업체가 18~24세의 Neet 청년들에게 "취업을 위한 첫걸음에 필요한 기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2~4주간의 배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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