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활력’: 다이애나 에반스, 영국 Jhalak 산문상 수상
• 영국과 아일랜드 내 유색인종 작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산문, 아동 문학 및 시 부문 시상식으로, 수상자에게는 1,000파운드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 다이애나 에반스(Diana Evans)가 장 리스(Jean Rhys)와 토니 모리슨(Toni Morrison)부터 봉쇄 조치와 영국 왕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 비소설집 『I Want to Talk to You』로 올해의 Jhalak 산문상을 수상했습니다. • 가디언(Guardian)의 리뷰어 알렉스 클락(Alex Clark)이 “기쁨이자 활력”이라고 묘사한 이 책은 수요일 저녁 리셉션에서 10번째 수상작으로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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