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올림픽 선수 대상 리플렉팅 풀 사건 재개하도록 법무부에 압박
• 미 검찰이 기물 파손 혐의를 취하한 후, 법무부는 데이비드 헌(David Hearn)에 대한 새로운 기소 여부를 검토하도록 요청받았습니다. • 소식통에 따르면, 백악관은 링컨 기념관 리플렉팅 풀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전 올림픽 선수에 대해 새로운 혐의를 검토할 것을 법무부(DoJ)에 요청했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가 증거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종결된 이후 분노해 온 사건을 다시 살리려는 움직임입니다. • 워싱턴 D.C. 연방 검사인 재닌 피로(Jeanine Pirro)는 설치 업체의 결함을 원인으로 지목하며 7월 31일 데이비드 헌에 대한 기소를 취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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